의뢰인은 인적이 주유소 내 화장실에서 피해자를 좌변기에 앉힌 후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입에 넣으려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수에 그쳤다는 내용으로 경찰에 입건 되었습니다.
저희는 여러 차례 의뢰인과 상담을 통해 의뢰인에게 유리한 증거 관계를 수집 하였습니다.
그 후 이를 활용하여 피해자 진술의 모순점과 의뢰인이 범행 당시 피해자를 폭행 또는 협박하여 유사강간 하려다 미수에 그쳤다는 사정이 전혀 보이지 않았고 따라서 범죄가 성립할 수 없음을 수사기관에 적극적으로 주장 하였습니다.
검찰은 성범죄전문센터 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의뢰인을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