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한 집안의 가장입니다.
이 집에서 임대차 계약을 체결 후 약 2년간 미납 한 번 없이 임대료와 공과금을 정상적으로 지불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났을 무렵 일을 하던 중 손목을 다치게 되었고 결국 당분간 일을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당장 생계를 책임지던 의뢰인이 부상을 입게 되어 임대료와 공과금을 낼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결국 3개월 동안 임대료를 미납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되는대로 돈을 마련하여 납부하겠다는 의사 표시를 임대인에게 하였지만 임대인은 법원에 의뢰인 명의의 부동산에 가압류 신청을 하여 법원이 받아 들였습니다.
이에 가압류를 시급히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차 에 저희 예율 민사 소송 전문 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저희는 우선 사실관계 검토 후 갈등 해결을 위하여 임대인과 협의를 시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저희는 가압류 취소 절차 진행을 위해 제소명령 신청을 진행 하였습니다. 이에 임대인 측은 민사 소송으로 맞대응 하고자 하였으나 이미 신청서 제출기간이 지난 뒤였습니다.
이에 저희는 임대인의 서류제출기간 이 도과를 입증 할 수 있는 증거 자료를 모두 수집 하여 법원에 ‘가압류 결정’ 취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법원은 저희 예율 민사소송전문센터 의 의견을 받아들여 임대인의 부동산 가압류 결정을 취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