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결혼 8년 차 남편 분 이었습니다.
의뢰인은 2달 전 아내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기 위해 아내를 이해하고 포용하려 노력 하였습니다.
그러나 끝내 용서를 할 수 없었습니다.
고심 끝에 의뢰인은 아내와 이혼을 생각 하게 됩니다.
부부 사이에 아내 앞으로 된 아파트가 한 채 있었습니다.
아내는 이혼 얘기가 진행될 무렵 아파트를 매매하려고 하였습니다.
아내는 의뢰인에게 아파트 매각대금의 50%를 재산 분할로 지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의뢰인님 은 아 같은 아내의 말을 철썩 같이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1개월 후 아파트가 매도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매수인으로부터 계약금을 받자 태도를 바꾸었습니다.
아파트 매각대금 중 30%만 주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율은 방문 상담 즉시 가압류를 제안 드렸습니다.
통장 가압류를 하게 되면 통장에서 아파트 매매 대금을 인출할 수 없습니다.
아파트 가압류를 하게 되면 아파트를 현실적으로 매도할 수 없습니다.
이혼 소송 전 재산을 보전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사건을 맡은 후 신속하게 아파트에 대한 가압류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가압류를 신청한 지 10일 만에 가압류 결정을 받아 냈습니다.
아파트를 매도할 수 없게 된 아내는 압박을 느꼈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에게 재산분할 금을 제대로 지급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