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술이 잔뜩 취해 쓰러진 피해자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그런 모습에 흥미를 느껴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 장소엔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피해자의 친구들이 촬영한 사람들에게 영상물을 삭제해 주길 부탁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사진을 지우진 않았고 결국 고소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군인 신분 이었습니다. 그동안 경험 및 사례를 이용하여 빠르게 대응해 나갔습니다. 실제 촬영한 사실 자체를 부인할 수 는 없었기에 혐의를 인정하여 피해자와 합의를 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가 되었고, 합의서 및 처벌불원서를 수사기관에 제출하면서 의뢰인을 변호하였습니다.
보호관찰소 교육이수를 받는 것을 조건으로 하고 사건은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