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A가 의뢰인의 집으로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시간이 늦어 집으로 돌아가겠다 말합니다.
이에 본인은 그냥 집으로 가겠다고 말했으나 의뢰인이 강제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진술 합니다.
그러나 여자친구의 이 같은 주장은 전부 거짓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 일까요?
저희는 의뢰인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강간 누명을 벗기 위한 증거들을 모아 분석하였습니다.
결정적으로 피해자는 연인들의 대화처럼 ‘먼저집에 가게 되어서 아쉽다‘라는 메시지를 의뢰인에게 발송 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이를 바탕으로 강간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력하게 주장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강간을 당했다는 주장을 납득하기 어려운 면이 있고 종합적으로 수사한 결과 충분히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하여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