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A씨는 노래주점을 찾았습니다,지인의 파트너였던 도우미 여성에게 반해 따로 이여성을 불러 2시간 여 동안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불렀고, 룸 안에서 합의하에 성관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그 여성으로부터 강간으로 고소를 당하여고심 끝에 저희 성범죄 전문센터를 찾아 주셨습니다
저희 성범죄전문센터에서는 의뢰인과 여러 차례 상담을통해 성관계를 가진 방이 카운터바로 앞쪽에 위치한 방이 었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언제든 지 소리를 질러 도움을 요청할수 있었다는 점을 주장 하였습니다,
검찰은 저희 성범죄 전문센터의 변론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무혐의 처분을 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의뢰인은 성범죄 처벌의 위험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